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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판타지스타

    조보아의 모든 것

    한국 배우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승무원을 꿈꾸며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에 진학했으나 2011년
    부모의 반대로 2012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입학했습니다.

    • 본명 조보윤
    • 출생 1991년 8월 22일 (29세)
    •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 출신 대전광역시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창녕 조씨
    • 신체 163cm, A형
    • 가족 부모, 여동생(1995년생)
    • 학력 대전노은중학교 (졸업) 대전반석고등학교 (졸업)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 / 중퇴)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 / 학사)
    • 반려동물 반려견 꾸닥
    • 데뷔작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 데뷔일 2012년 1월 30일
    • 소속사 키이스트
    • 별명 공감 요정, 맛없슐랭, 뽀야, 뽀, 주문 요정, 조보아 바타, 조보아 씨, 인증 요정
    • 취미 산책하기
    • MBTI ENFP
    • 팬덤 이름 뽀에버

    조보아 연기 경력

    2011년, 그는 JTBC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습니다. 2012년 tvN 첫
    주연 드라마 '닥치고 예쁜 남자 밴드'에서 임수아 역을 맡았지만 같은 해 MBC 월화드라마
    '마'에서 서은서 역을 맡았지만 이병훈 PD가 캐스팅한 여배우로서 노출 논란과 개선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받았을 뿐입니다. 2014년 4월 개봉한 영화 '가시'에서는 체육교사 준기(장혁
    분)에게 푹 빠진 영은을 연기했습니다. 영화 자체는 흥행에 성공했지만 전작의 연기력 논란을 극복하고
    연기력 논란을 정리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사실, 2012년 출연 때보다 연기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같은 해 온주완, 송재림과 함께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 출연했고, 드라마가 끝난 뒤 "원작의
    여주인공을 연기한 시간은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015년 OCN 드라마
    '누아르 M'에서 어두운 과거를 가진 천재 해커 진서준 역을 맡았고, 같은 해 KBS 주말드라마
    '엄마 살려줘'에서 부잣집 외동딸 장채리 역을 맡아 연기 경력을 넓혔습니다. 2016년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도도그룹 총수의 딸 도신영과 까칠한 안함인 역을 맡았습니다. 무겁고 힘든
    드라마에서 홀로 돋보이는 역할이라 돋보입니다. 이 역할로 그는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016년 KBS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 출연하며 지상파 드라마의 주류에
    진입했습니다. 그는 2017년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출연하여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2018년 MBC 주말드라마 '이별좌'에서 정효 역으로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2018년 12월 10일부터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 처음으로
    지상파 드라마로 출연했습니다.

    배우로서 특별한 대표작이 없었던 조보아에게 중요한 드라마 작품일 수도 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그녀는 유승호 커플로서의 인기와 복수심에 그리 만족하지 못했으나, 여주인공으로서의 좋은 외모와
    인기를 얻으면서 인기 여배우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이 드라마로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고, 연말
    시상식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야 한다는 등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그는 2019년에 박해진과
    함께 드라마 "비밀"을 촬영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이 되어서야 제목이 포레스트로 바뀌어 방송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2020년 하반기에 방영된 드라마 "아홉 개의 꼬리 이야기"에 캐스팅되었습니다. 조보아는
    여주인공 남지아와 남지아의 전생인 이아음과 남자주인공 이연의 첫사랑 이무기를 연기합니다.

    조보아 데뷔시절

    JTBC의 초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메이드 인 유에 참여했지만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조보아는
    iHQ와 계약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메이드 인 유의 진정한 우승자로 여겨집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시절 고정 MC

    김세정에 이어 공덕 소담길에서 거제도까지 백종원의 골목식당 고정 MC로 출연했습니다. 조보아 자신도
    이 방송이 뒷목 레스토랑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좌절을 일으키는 용광로 백종원과 사리사욕을 쌓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백종원이 문제를 입증하기 위해 조보아와 함께 본격적인 악당 독자가 되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찡그린 표정이 인터넷에 돌기 시작했습니다. 조보아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전보다 인기와 인기가 폭발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신포국제시장에서 참가자들은 거북이 포켓몬
    선물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이 반복되면서 활동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백 사장이 부름을 받아 여성과 젊은층을
    겨냥한 메뉴를 시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백종원이 조보아에게 부탁하는 메뉴는 대부분 맛이 없고
    컨셉만 있어서 혼자 맛있는 것을 먹고 조보아에게 맛없는 것만 먹인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자들은 조보아가 안 좋은 것을 먹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 조보아에게 나쁜 것만 먹지
    말고 맛있는 것을 먹여야 한다고 불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고향인 대전청소년클럽 녹화를 앞두고
    어머니는 "이번에는 깨끗한 위생인들만 있었으면 좋겠다"며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대전편 첫 회부터
    바람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이때 김성주와 백종원이 매주 세계 유명 셰프들의 요리를 먹고 있어 조보아를 따돌린다는 인터넷 농담이
    퍼졌습니다. 성내동 편에서는 백종원 자신이 조보아를 놀렸습니다. 홍은동 편에서는 '맛없는
    첼린'이라는 별명까지 얻었고, 주꾸미집을 맛보며 백 대표에게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등장하는 가게 주인들도 백종원의 조보아 호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됩니다. 구글 검색에서
    아예 '조보아'를 검색해 보면 백종원이 조보아 자신이 아닌 찡그린+분노한 표정으로 조보아를 먼저
    부릅니다. 유튜브는 쉽지 않아 조보아와 관련된 동영상 썸네일을 반반씩 볼 수 있고, 조보아를
    검색하면 썩은 표정과 백종원의 얼굴을 세트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더욱 불안한 것은 모든 채널들이
    SBS 유튜브 공식 채널이라는 점입니다.

    백종원은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계속 그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대신 회식 자리에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챙기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단호박을 날리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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