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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 첨부 예쁘다 예쁘다!

    곽민선 아나운서

    출생 1992년 3월 4일 (29세 대전광역시
    신체 164cm, O형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직업 방송인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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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살이 되던 해에 미국에서 교환학생 시절을 보내고 돌아와 다시 유학을 준비하고 있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아나운서 아카데미 오디션을 보게 됐고 이 시험에서 1등을 하면서 아나운서 준비를 시작했다. 고액의 아카데미가 전액 장학금을 수여한 것이 거의 처음 있는 일.

    이후 경제 채널인 MTN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는데, 독특한 점은 최연소 앵커인 점을 극복하고 주식을 함께 배운다는 콘셉트로 개인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프로그램 <수익 만세>가 동 시간대 경제 채널 가운데 종종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티브로드 뉴스 앵커로 활동한 기록은 2016년 말부터 1년간 이어진다. 현재와는 사뭇 다른 모습인데 낮은 톤과 꽂히는 발음이 인상적이다.# 이 시기에는 뉴스 앵커로 활동한 것 외에는 별다른 이력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티브로드가 수원 월드컵경기장 옆에 위치한다는 것과 본인도 2016년부터 수원 팬이 되었다고 말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축구 직관에 여념이 없던 시절로 사료된다.

    26세에는 서울에서 본격적으로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한다. 3개 이상의 정규 방송을 겸업하였는데, 개인 방송에서 SPOTV GAMES 입사 전에 방송을 하루도 쉬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밝힌 유학에 대한 꿈을 잊은 것은 확실해졌다...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K리그 프로그램 “크크크”의 MC를 맡고 있다.

    곽민선은 2020년에 축구계에 떠오른 아나운서다. 신기한 점은 곽민선이 스포츠 아나운서라는 인식이 있는 것과 비교했을 때, 실제 스포츠 방송국에 입사하거나 스포츠 채널의 정규 방송을 통해 부각된 적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e스포츠의 확장과 뉴미디어 판도가 만든 새로운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곽민선은 피파 온라인 4를 발판으로 축구 여신으로 알려졌는데, 이로 인해 축구팬을 넘어 축구 아나운서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게 되었다.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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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 5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되는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이하 PGIS)에서 HOST로 발탁되어 승리팀을 인터뷰했다. 첫 투입에서 많은 주목을 받으며 방송 내내 이슈가 됐고 이에 디시인사이드에서 곽민선을 취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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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V GAMES가 곽민선에게 남긴 가장 큰 한가지, 피파 온라인 4다. 정규직으로 근무하던 시절 뚜렷하게 보이는 활동은 장민철과 함께 왜냐면 시즌2에 출연한 것과 EACC 리그에 첫 투입된 것 외엔 두드러지는 게 없다. 곽민선이 인지도를 얻기 시작한 것은 맨시티 e스포츠팀 선발전에서 찍은 유니폼 사진이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면서부터였으며, 유튜브 채널은 리그 비시즌에 개인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보인다. e스포츠 아나운서로의 활동은 SPOTV GAMES를 퇴사한 후로 풍성해진다.

    곽민선 아나운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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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프로게이머들과 아주 좋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19년 당시보다 2020년 EACC 진행에서 능수능란한 인터뷰 실력을 보여주는데, 각 팀들의 플레이 특징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이야기들로 재미를 더해주었다. 현재 피파 프로게이머 3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원창연, 박준효, 정재영이 모두 같은 92년생 친구들이다. 또한 이들 라인으로 이어지는 프로게이머들과도 모두 각별하며 곽민선은 현시점 피파 온라인 4 프로게이머들을 가장 잘 아는 아나운서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로는 피파 온라인 4 공식 유튜브 채널 "EA SPORTS TM FIFA 온라인 4"에서 <극한대결>, <피온 여신 강림>, <나 혼자 피파>, <켠 김에 콩까지> 등에 출연해 게임 유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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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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